유조 안에 설치된 센서가 기름 온도와 열화도를 초 단위로 기록합니다. 전 매장의 매뉴얼 상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FryData™는 조리 온도와 시간, 기름 상태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그 기록이 본사와 가맹점에서 서로 다르게 쓰입니다.
전 가맹점의 조리 온도와 시간, TPM을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매뉴얼 준수율을 매장 단위로 측정해, 점검이 필요한 곳을 데이터가 지목합니다.
폐유 배출량과 교체 이력이 실측 데이터로 쌓입니다. GRI 306 지표와 탄소감축 기여량을 추정이 아닌 기록으로 산출해 공시에 그대로 씁니다.
점주 경험에 의존하던 기름 관리를 데이터화해, 균일한 튀김 품질과 위생 기준으로 관리하여 브랜드 신뢰를 높입니다.
점주가 없는 시간에도 조리 매뉴얼 준수 여부가 기록으로 남습니다. 누구를 탓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어느 시간대에 손이 부족한지 알기 위해서입니다.
매장 내 영수증이나 기름 신호등 표시장치로 기름 상태를 공개할 수 있습니다. 말로 하는 위생 관리가 아니라 눈에 보이는 관리가 됩니다.
아직 쓸 수 있는 기름을 버리거나, 한계를 넘겨 쓰는 일이 줄어듭니다. TPM 수치가 교체 시점을 알려줍니다.
준수율은 인사평가 자료가 아니라 교육과 인력 배치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 설계되었습니다. 본사 화면에는 근무자 실명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잘 지키고 있겠지’라는 기대만으로는 매뉴얼 준수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설정값만 있고 기록은 남지 않습니다. 작업자가 제대로 준수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온도와 시간, 기름 열화도(TPM)가 초 단위로 쌓입니다. 언제 온도가 무너졌고 누가 근무했는지가 함께 남습니다.
“잘 하고 있습니다”라는 대답 말고, 기록으로 확인하세요.
튀김유가 어떻게 데이터가 되고, 그 데이터가 어디까지 이어지는지 담았습니다.
언어를 바꾸면 해당 언어 영상으로 전환됩니다.
기름의 품질과 교체 기준이 데이터로 관리됩니다.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조리 환경을 제공합니다.
조리 과정과 튀김유 상태를 데이터로 관리하고, AI 분석을 통해 매장별 운영 상태를 파악하여 전체 매장의 품질과 운영을 표준화합니다.
적정한 식용유 사용과 폐식용유 회수·재활용을 통해 자원 낭비를 줄이고 친환경 가치를 만듭니다.
FryData™는 폐식용유의 발생부터 수거, 인계, 자원화까지 디지털로 기록합니다. 프랜차이즈 본사에는 ISCC 기준과 GRI 306 공시에 활용할 수 있는 검증 가능한 자원순환 실적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센서를 설계하고,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조리 자동화를 연구합니다.
스마트 튀김기 · 센서유조 안에서 조리 중에도 TPM(극성화합물)을 재는 전기화학식 센서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매장용 스마트 튀김기와 공장 라인용 측정기를 함께 개발했습니다.
품질 운영 관리 프로그램센서가 보낸 기록을 매장과 본사가 각각 다르게 보는 화면으로 만들었습니다. 매뉴얼 준수와 폐유 실적이 한 곳에서 관리됩니다.
무인 조리 로봇 스토어냉장고에서 포장까지 사람 손이 닿지 않는 매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조리 자동화에서 쌓은 기술이 센서와 데이터로 이어집니다.